은행 vip센터 공고보고 지원해서 들어왔는데
와진짜 개꿀이다
에어컨 빵빵한곳에서 하루종일 폰만하다가 집간다
나 일하는거 존나싫어하고 어디짱박혀서 폰만하는거 좋아해서 여지껏 했던일들 다 대충하고 몇달하다 때려치고 반복했는데
여기는 시발 할일이 너무없어서 내가 할일을 찾아서 하게된다;;
세상에 이런일이 있었나 싶으면서 그동안 내가 뭔 좆뺑이를 치면서 돈을 번건지 싶다..
원래 경비가 이런거냐? 아니면 여기가 특이한거냐?
진짜 요즘 출근길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