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공용으로 쓰는 주차장이 있다.뒷편으로 가면 된다. 찜닭은 보통 경북대 북문에서 많이 먹는데 가끔 여기서도 먹었다.북문에 비하면 비싼 가격이다뻐없는 반마리해서 공기밥에 납작만두 추가하면 20,000원이 가볍게 넘어간다.허나 맛도 괜찮고 수성못의 분위기도 좋아서 나쁜 선택은 아니다. 사람이 없을 때만 골라서 간건지 갈 때 마다 사람이 적더라.순살 간장찜닭하고 납작만두 추가해서 먹으면 맛있다.둘이서 먹기에 전혀 모자라지 않은 양이다. 빨간찜닭은 안먹어봤는데 간장찜닭이 맛있으니 빨간찜닭도 맛있지 않을까 싶다. 다 먹고 나면 후식으로 매실차 준다.
시지에 있는 남자의 부엌이라는 음식점의 2호점이라는 것 같다. 이 음식점은 동성로에서 정말로 마음에 들었던 몇 안되는 가게 중 하나다.일단 메뉴가 독특하고 맛도 있으며 양도 많다.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맛과 양을 생각해보면 조금 용서가 된다.양이 어느정도로 많냐면 평소에 둘이서 메뉴 3개 먹고 나오는데 이 가게는 3개 시켰다가 배불러서 죽을 뻔 했다. 차돌박이 리조또, 브루스케타 돈까스 파스타, 불고기 피자를 시켰다. 시킬 땐 몰랐는데 시키고 보니까 양이 엄청 많더라. 특히 리조또랑 돈까스 파스타는 거의 1.5인분이었다.생각해보면 가격도 거의 1.5인분어치 한다.피자도 가격에 비해 엄청 양이 많았다. 사실 양이 많은거야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과식한다고 좋을거 없으니헌데 맛이 아주 괜찮았다.또 오고 싶다..
2030 골목 안에 있다.바로 옆의 가게가 일식집인가 그랬는데 여기 웨이팅이 길다.레드비프 웨이팅으로 착각하지 말길오전 11시 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메뉴판이 좀 지저분해서 읽기 불편하다.로스트비프 덮밥과 스테이크 덮밥을 시켰다. 가게 사진과 기본 반찬 스테이크 덮밥생와사비가 같이 나온다.옆의 상추는 왜 있는건지 모르겠다.예쁘라고 해둔 것 같은데 없는게 훨씬 나아 보인다. 맛은 평범하게 맛있었다.칭찬 아니다.가격을 생각하면 더 맛있어야된다.소고기인데 어느정도 맛있는건 당연지사 페이스북 등 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메뉴다. 로스트 비프 덮밥인데 완전 별로였다.우선 맛이 그냥 평범하다.막 엄청 맛있고 그렇지가 않다.게다가 개이상하게 생겨서 먹는데 불편하다.밥을 꺼내오는게 힘들고 고기를 찢으려고 해도 ..
새내기 시절부터 이미 유명한 가게였으니 최소 10년 이상은 해온 것 같다.건물 2층, 3층에 도토리라는 가게가 있으며 하나는 양식집이고 하나는 돈까스 가게다.양식집은 안가봤는데 스테이크, 파스타 같은거 판다. 가격만 보면 돈까스인데 너무 비싸지 않나 싶을 수 있다.허나 한 번 가보고 맛과 양과 서비스를 느껴보면 아깝지 않음을 알게 된다. 식전 메뉴로 오렌지주스, 스프, 빵이 나온다.샐러드는 셀프바에서 취향 껏 알아서 퍼먹으면 된다. 소스는 따로 달라고 하면 따로 준다.독특한게 생크림이 같이 나온다.매운맛으로 시켜서 생크림 조금 곁들여 먹으면 맛이 괜찮다.단순하게 돈까스 맛만 생각해도 아주 뛰어나다.경북대 북문 돈까스 중에서 1등이라고 생각한다. 다먹어가면 사장님이 와서 돈까스 더 필요하냐고 물어본다.모자..
간판이 작아서 찾기 어렵다.1층에 올리브영이 있으니 그걸 보고 찾아가면 된다.참고로 주차장은 없다.1층에 주차장이 있긴 한데 가보면 올리브영 고객만 주차하라고 표지판이 세워져있다.근처 도로와 골목에 주차할 곳 많으니 대충 차 세우고 걸어가면 된다. 메뉴판이 편지지 컨셉이다.예쁜데 보기 힘들었다. 전채와 기본 반찬이다. 안타깝게도 전채가 두부였는지 감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감자였던 것 같다.어쨌든 맛있었다.한 번 더 달라고 했던 것 같다. 아보카도 밥이다.아보카도 처음 먹어봤다.저 옆에 할라피뇨 같은거 넣어서 아보카도가 다 으깨지게 비벼서 먹으면 된다.신기한게 그렇게 비비고 나니까 아보카도 맛이 거의 안나더라.처음에 아보카도만 먹었을 때는 맛과 식감이 완전 별로였는데 비벼먹으니 맛있었다.그런데 또 웃긴건 ..
범물역, 동아백화점 수성점 바로 앞에 있다.지하에 주차장 있다. 메뉴가 좀 많다.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나 양이 적진 않다. 식전에 나오는 새우칩과 서비스로 나온 음료수페이스북에 가게 사진 올리고 해시태그해서 받았던 것 같다. 치킨커리빠에야랑 대게그라탕+파스타, 슈퍼슈프림피자 시켰다.치킨커리빠에야는 그냥 치킨카레볶음밥맛이었다.대게그라탕 파스타는 맛이 괜찮았다.다만 16,900원이나 내고 먹고싶은 맛은 아니었다.양이 많았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비싸다고 생각한다.피자도 그냥 평범하게 맛있었다.백화점 옆이고 상가가 많은 곳이라 그런지 메뉴가 다 비쌌다.
원래는 여기가 아니라 다른 곳에 가려고 했다.운이 나쁘게도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 근처에 있던 식당을 찾아 들어갔다.주 메뉴는 돈육짜장면으로 4,900원이다.그 외 면 요리로는 사천짜장면, 매운해물야끼면, 돈육불짬뽕, 초계냉우동, 매콤크림짬뽕이 있다. 크림짬뽕(9,900원)을 제외한 나머지 메뉴는 5,900원~7,900원이다.밥 메뉴는 게살튀밥, 치킨마요, 해물야끼덮밥, 돈육사천덮밥이 있고 7,900원~8,900원이다.그외 탕수육, 깐쇼새우 등도 팔고 이 메뉴들은 10,000원 이상이다. 맥주 한 잔 시켜서 잘 먹고 나왔다.갔다온지 오래 되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짜장면 맛이 독특했던 것 같다.좋은 쪽으로 독특했고 맛있었다.탕수육도 괜찮았고 나머지 하나는 아마 매운해물야끼면....이었던 것 같다.솔직히 잘 ..
2층이다.영업시간은 11시30분 부터 22시 까지주문은 21시 까지이다. 홍대개미는 부산에서 처음 알았다.대구에는 없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딱 한 군데 동성로에 있었다. 스테이크, 연어, 참치, 간장새우 등 맛있을 수 밖에 없는 메뉴들로 구성돼있다.가격은 8,500원부터 11,900원까지 다양하며 저렴하지는 않다.어차피 시내는 다 비싸다고 생각하면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다. 간장새우덮밥이다.분명히 맛있긴 한데 8,900원 주고 또 먹고 싶은 것 까지는 아니다.새우가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맛은 좋다. 불닭 덮밥이다.(아마) 맛있는데 꽤 많이 맵다.꽤 많이. 가장 맛있게 먹은 메뉴는 10,900원짜리 참치반 연어반 덮밥이다.진짜 맛있으니 연어나 참치 먹지 말고 꼭 반반 먹어라. 맥주 한 잔 시켜서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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